
얼굴부터 강아지상으로 귀엽게 생겨서 작은 얼굴에 오밀조밀하게
눈 코 입이 다 들어가있는지 얼굴부터 로리삘나게 귀였네여~~ㅎㅎ
작은얼굴에 단발머리가 잘 어울려서 귀여운 보호본능을 일으키고
몸은 어찌나 작고 아담하고 슬림하고 갸날픈지 이래도되나할정도로
로리로리한 느낌을 많이 뿜뿜하네여~~ㅎㅎ
일단 만나면 애교많은 제니가 지루할틈을 찾을수가 없습니당
안기기도하고 제니가 막 안아주면서 애교 떨어주기도하고
말도 재밌게 재잘재잘 많이하면서 잘 웃어주고ㅎㅎ
텐션 높은 밝은 성격에 톡톡튀는 매력이네여~ㅎㅎ
물다이는 못하지만 침대에서 정성그럽게 바디를 타주는데~~
제 몸에 제니의 입술이랑 혀로 다 마킹을 하는것처럼 빼놓지 않고
모든곳은 물빨해주고 빠르게 막지나가는게 아니라 천천히 정성스럽게
한곳한곳 오래 머물면서 찐하게 물빨해주네여~~ㅎㅎ
응까시를 해줄때는 잡아먹을 정도로 강하게 해주는데~
진짜 응까시의 강렬함은 눈돌아갈정도로 빡세게 빨아줍니다~ㅎㅎ
응꼬랑 존슨이 너무 빨려서 저도 제니의 소중이를 맛보러 내려가보고
제니 소중이가 눈에 보기에도 작네여~~ㅎㅎ
소중이 빨아보니 샘물도 흐르고 움찔거리면서 움직이는 소중이가 이쁘긴하네여~ㅎ
다시 절 눕히고 bj를 해주면서 장비를 착용하고 기승위로 들어오고
피스톤질을 하면서 적극적으로 붙어 키스해달라고 입을 내밀기도하고
자세변경을 먼저 요구하면서도 신음소리를 ㅎㅎ
뒤치기를 좋아한다고 제니가 말해서 뒤치기고 이쁜 엉덩이를 잡고
거세게 밀어붙이면서 피스톤질을 하니까
신음을 꾹꾹참으면서 버티던 제니도 참지 못하고 크게 소리를 내면서
피니쉬도 뒤치기로 하면서 오빠꺼 좋다고ㅎㅎㅎ
장비정리만하고 같이 누워있다가 나왔네여~~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