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쥬얼부터 지린다는 소개에 기대하고
방문해서 첫 만남을 가져본 혜나
사실 기대반 걱정반으로 별로면 어쩌나하는 생각도있었지만
혜나의 얼굴을 보고 나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고
오늘 아침부터 예약 잘했다!!!하면서 나를 칭찬하게됩니다
하얀살결에 여리한 여성스러운 선을 간직한
완전 너무 퍼펙트하게 이쁜 얼굴입니다
건마를 다니면서 본 언니들 중에 가장 이쁘다고
확실하게 말할수 있을정도로 이쁩니다
얼굴만 이쁜게 아니라 몸매자체도 매끄럽고 부드럽고
여리하면서도 나올때나와주고 들어갈때 들어간
남자들이 꿈꾸는 몸매를 가지고있고
이런 몸으로 부비부비해주면서 손으로 만져주다가
펼쳐지는 서비스는 너....무 좋네요
와꾸만으로도 보자마자 흡족해서 기둥이 꿈틀거리면서
일어날 준비를 빠르게해버리는데
몸매랑 서비스까지 잘하니까 이건 진짜 사랑입니다
이렇게 좋을줄 알았으면 최소 두타임정도하면서 천천히
오롯히 혜나를 천천히 즐겼어야하는데..
처음만남이 좋기도 하지만 아쉽기도하네요
담엔 좀더 오래오래 보고싶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