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라이징 안마 방문했는데 이번엔 라이징 안마 클럽을 첫 경험해봤습니다.
암 생각없이 방문드렸는데 실장님이 칼라 언니 매칭해주시고선 엘베로 윗층이 아닌 왠일로 비하로 안내를 해주시네요.
어?? 왜 아래로 내려가지 싶었는데 알고보니 거기가 클럽이었던 것....
그동안 그렇게 다니면서 라이징 클럽은 한 번도 경험해 보지 않아서 몰랐다는....
칼라와 만나 의자에 앉아 서비스를 받으려는 순간 어디서 나타난 콩이....
저번 방문때 보았던 하이텐션의 목소리 우렁찬 콩이인지라 단번에 알아봄.
칼라에게 BJ 당하면서 콩이에겐 제 꼭지쓰를 유린당하는 순간....
중간조 시간이라 그리 많은 언니가 없었고 이미 두팀이나 연애중이라 둘밖에 없었던게 다행....
전 여러 언니들에게 둘러싸이면 긴장해서 동생이가 조금 부끄러워 하거든요....
칼라가 눈치채고선 서둘러 방으로 이동.....
아쉽게 맛보기 삽입을 못했지만 그래도 본겜에서 다 뽕뽑아서 괜찮았습니다.
칼라와 스몰토킹하려고 했는데 콩이 또 난입!!!!!!!
셋이서 하이토킹 시작!!!!
그러다 칼라가 언니 나가라며 콩이를 쫓아냄...ㅋㅋㅋ
셋이 놀다가 연애 못한다고 매몰차게 쫓아내다니..... ㅋㅋㅋ
그래도 다시와서 저에게 초코과자 건네주는 콩이.
칼라한테 힘스고 당보충하라네요... 모자르면 하나 더 준다고 말하랍니다....
칼라하고 연애하면 필요할거래요....
역시 물다이에서부터 화근하더이다.
빼는거 없이 화끈하게 부비고 빨고 핣는 칼라.
앞뒤 완전히 탈탈 털리고 그 자리에서 바로 연애 시작.
달아오른 상태에서 여상으로 조지니 이거 후딱 끝날 듯 하니 아니다 싶어서 칼라 눞히고 제가 올라가서
요리조리 놀다가 마무리
알고보니 클럽에서 좀 부그러워했던 동생을 보고선 신경쓰여서 못할가봐
칼라가 물다이 베드에서 걍 시작한 것....
하필 그 방이 문이 없고 맛보기 타임 가지는 곳이 환히 보여서 손님들이랑 눈마주치거나 하면
연애 실패할가봐 그랬다는....
배려심도 좋구나 하지만 연애 돌입하면 그런 건 신경안쓴단다.....
바로 옆에만 없으면 된다니까는~~!!
* 관리자에 의해서 글이 이동 되었습니다 (2024-07-05 18:2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