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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스롯으로 극한까지 몰아부쳐버리네요
우는방망이


딥스롯을 정말 잘한다고하길래 아미를 볼수 있을지

문의하니까 다행히 가능하다고하셔서 주간에 시간내서 방문했습니다

예약시간보다 살짝일찍가서 샤워를 마치고 나왔고 빠르게 준비가되서

엘레베이터 타고 올라가서 아미랑 만나서 쓰윽 훑어볼때부터 은꼴이네요

가슴이 다 보일정도로 섹시한 복장으로 맞이해주는 아미 방으로 입장

아미는 민삘에 섹시하고하는게 맞을꺼같습니다

화장끼가 많이 없는 얼굴이었지만 몸매가 완전 뜨거워서 그런지 더 섹시하게 보이고

슬림쪽은 아니고 글램쪽의 몸매를 지니고있고이었는데 만져보면 탄력감이 좋네요

제일 좋았던건 D 사이즈 나와주는 자연산 미드였습니다

이런 탄력쩌는 미드를 만지고 놀수있는것만으로 행복했습니다

가슴 만지는거 너무 좋아하는 사람으로 이 가슴만으로 아미를 볼 가치가 충분했습니다

담배타임을 가지는 동안에도 가만두지않고 터치를 해주다가 가운안으로 손을 넣고

만지작거리길래 저도 아미의 가슴을 만지면서 흐믓한 시간을 보내다가

샤워실로로 들어가 뒷판 바디서비스를 먼저 받아보고

자연산 미드의 위대함을 몸으로 느끼다가 엉까시 받는 도중에 섞어주는

알까시 서비스까지 찐하게 받으면서 풀발로 앞판으로 돌려서 다시 바디를 타주는 아미인데

아미가 그냥 건성으로하는게 없고 진심을 다해서 서비스해서

끈적한 서비스에 입술을 깨물면서 참아냈습니다

하비욧을 더불어 서비스해주고 비제이로 살살 꼬튜를 커지게하고 딥스롯읗 해버립니다

비제이하는줄만 알았는데 훅 들어오는 딥스롯에 무엇가 귀두에 닿는 느낌이 들어버리고

느낌 장난아니고 이건 퇴폐미 물씬 풍기는 야한 바이브와 동시에 아래를 내려다보니까

그렁그렁한 눈물이 맺힌 눈으로 저랑 아이컨택하는 아미는 너무 야했습니다

제가 좋아하니까 아미도 더 오래해주면서 극한까지 몰아부쳐버리네요

그러다가 가슴사이에 꼬튜를 끼워버리고 흔들어주는 파이즈리까지해주는데

이미 딥스롯으로 한계를 넘어버린 꼬튜는 오래 참지 못하고

아미의 커다란 가슴에 찍하고 발싸했습니다

잘했다면서 엉덩이를 두들겨주는 아미ㅎㅎ 샤워를 한번더하고 침대로 갔네요

침대에서 조금 쉬면서 꼬튜 기력보충하다가 애무를 받고

69으로 같이 애무를 하다가 여성상위로 투입하는데 느낌 좋네요

여상에서 박으면서 흔들리는 가슴의 무빙이 너무 꼴릿하고 흥분되는 장면이고

아미가 먼저 박아주면서 키스를 유도해줘서 키스를 엄청 세게 오래했네요

두번째는 쉽게 안될줄 알았는데 떡감이 너무 찰져서 기분좋게

정자세로 끌어안고 발싸하고 그대로 헉헉거리면서 침대에서 쉬다가

아미 배웅받고 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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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오빠댓글2024-10-22 02:58:09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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