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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ㅈ 깊숙이 닿는 것※ 소장하고픈 명품 몸매 카라와 첫대면!!!
씹을꺼리


갠적으로 아담한 처자들보단 모델같이 길쭉한 처자들을 선호하는데

저의 요구조건을 너무 잘 맞줘주신 실장님 감사합니다 ㅎㅎ

주간만있는 실장님과 엘베에서 잠깐 즐겨보는 끌림까지 결제했습니다

만원밖에 안하니까 개이득이죠ㅎㅎ


가운입고 준비하고 엘베에 올라탔고 EL실장님과 화끈하게

엘베에서 둘만 즐겨버렸습니다

끈적하게 들어와주는 애무는 너무 좋았고 흥분되기에 충분..

아니~넘쳐흘러버렸습니다ㅎㅎ


카라의 첫인상은 청순하고 슬림한 처자였고

170정도의 키는 내가 원한 길쭉한 처자에 부합되는 스타일이었습니다ㅎㅎ

간단하게 인사하고 몸을 스캔하는데 잘록한 허리에 하얗고 길다란 다리와

촉촉히 젖은 눈빛으로 나를 바라보는데 빨려들어갈뻔했습니다


처음이라 그런지 여자여자해 보호본능을 일으키지만

탈의하면 청순함이 섹함으로 변모해버리는 매력이있네요

대화하는 스타일도 아주 조근조근하고 친절한 애튜티드를 보여주면서

터치를 이어가는 응대력을 보여주는데 맘에 들어버리네요ㅎㅎ


샤워하고 침대로 복귀해서 카라와 혀를 주고받고

이래저래 만지작거리며 깊은 키스타임에 돌입하면서 애무를 시작해봤습니다

가슴위에 손을 갖다대며 주물럭 거리는데 너무 부드러워서...아...정말....좋다

곱고이쁜 손이 내 성난 존슨을 앞뒤로 부드럽게 감싸쥐며 흔드는데

벌써 물이 끝으머리에 고일정도로 좋고....

미끄덩하게 흥건히 젖은 카라의 ㅂㅈ에 입을 대며 69자세로 서로를 탐닉해보았습니다

어느새 내몸은 라면을 끓여낼수 있는 열기로 가득차 서로 말하지 않아도

자세를 취하고 매끄러운 카라의 허벅지 사이로 존슨이 들어가버리는데...ㅎㅎ

조용한 방안 가득히 우리의 음란한 소리들이 연주하고 카라의 미친듯한 리액션과

신음에 나도 덩달아 너무 흥분이 고조 되어 같이 신음을 내며 발싸를 해버렸습니다...

카라랑 한타임 더해야하나 생각이 들었지만 타이밍이 맞지 않아서 다음에 보기로하고

만족스럽기도하고 더 못봐서 아쉽기도하고 ㅎㅎ 무튼 좋았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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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오빠댓글2024-10-22 12:24:19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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