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비밀 이야기 대방출 하려구 합니다 히히
오늘도 와이프 얼굴 보니깐 화가 나서
몰래 시우실장님한테 연락을 드렸습니다
역시나 전화를 받으니 싹싹하고 친절하게 대응을 해주셔서 바로 달토로 출발!
도착하니 시우실장님이 마중 나와 있었습니다 방에 들어가서 대충 근황이야기 듣다가
시우실장님이 괜찮은 친구있다고 뿌이를 추천해줬습니다
이름도 특이해서 ㅋㅋㅋ 불러봤음
부르니깐 사이즈 캬 지리더라구요 역시 시우실장님픽 ㅋㅋㅋ
오늘 스트레스 제대로 풀어야겠다고 생각하고 바로 뿌이 쮸쮸바를 시전 후
키스까지 !! 그리고 술 좀 마시다가 제가 마인드 교육 좀 시켰더니 ㅋㅋㅋㅋ
결국 홈런까지 ..ㅋㅋ 뿌이 아주 야무졌어요
암튼 재미있었습니다 담에 또 놀러올게요 시우실장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