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오랜만에 이슬이를 보는 날 흥분되기도하고 기대되기도하고
전에 그래도 한달에 한번쯤은 봤지만 자금사정으로 정말 오랜만에 봤네요
올라가서 인사했더니 너무너무 반갑게 알아보고
오랜만이라면서 이젠 안오는줄 알았다고 껴안아주는 이슬이는 여전히 이쁘네요
뭔가 더 갸름해지고 이뻐진 얼굴이어서 이슬이한테 엄청 이뻐졌다고 말했더니 좋아하네요
정말로 살이 빠진건지 아니면 오랜만에 봐서 더 이뻐보이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도도하고 새침하게 생긴 얼굴이 더 이뻐진거같은 느낌이 드네요
성격은 정말이지 안마에서 본 언니들중에서 가장 친절하고 배려심 넘치고
너무 편안하게 해주는 마인드라서 보고 나오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대접받고 나왔다라는 느낌이 많이 드는 이슬이입니다
이번에도 엄청 따스하게 잘 챙겨주면서 여친모드로 붙어서 오래 대화나누다가
시간이 금방지나가서 빨리 벗자고하고 서로 빠르게 탈의하고 샤워장으로 갔습니다
날씬한 바디에서 나올수 없는 하늘의 축복을 받은 자연C컵 가슴은 여전히 이쁘네요
물방울모양의 이쁜 자연산 가슴이라 살짝만 만져도 쫀쫀해버린건 여전하고
같이 씻고 나와 침대로 돌진해서 마른애무를 시작해주는데
이슬이가 물다이를 이제는 하지 않지만 물다이가 전혀 생각나지 않는 끈적한 마른애무입니다
서로의 살이 부딪치면서 온기가 전해지고 이슬이의 혀스킬과 흡입에 존슨과 응꼬가 격하게 반응하면서
육구자세로 이슬이의 이쁜 꽃잎을 맛보기 시작하니까 신음소리가 아주 찰지게 나오네요
눈빛이 야릇해지면서 여성상위로 도킹이 완료되니까 쪼여지고 포근해지는 느낌 미칩니다
움직일때마다 섹소리와 함께 흔들리는 가슴은 개흥분되게 만들어버리고
아이컨택해주면서 사정없이 좋아서 어쩔줄 모르는 섹한 표정나오면서
박으면서 동시에 가슴 빠는게 너무 만나고 ㅂㅈ움찔거리는게 느껴져서 더 흥분감 지려버립니다
끌어안아서 박다가 다리를 모아서 어깨에 걸치고 가슴을 만지면서 받으니까
이슬이가 느꼈는지 엄청 신음소리를 찐하게 내주면서 안아달라고 팔을 벌리네요
다리를 내려주고 팔벌리고있는 이슬이의 품안으로 들어가서 발싸한다고 말하고 템포높여서 박아버리니까
너무 좋다면서 섹드립을 하면서 발싸할 수 있게 찐득한 입맞춤을 해줘서 저도 같이 감응해서
오랜만에 전부 쏟아내버리고 마지막까지 이슬이랑 껴안아버리고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