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한 어느날 이곳저곳 뒤적뒤적 하다가
밑져야 본전 후기 보고 실제로 방문.
아가씨 대충 15명 정도 보여준것 같고, 이쁘고 괜찮은 아가씨 9명 정도 있고 나머지는 귀요미과,
담배 한대 태우면서, 수정이라는 아가씨로 초이스 하고
연장 계속 질러준다는말에 더 달려드는데, 룸은 이맛이지,ㅋㅋ
마인드도 괜찮고 이쁜데 어떻게 꼬셔야댈지 머릿속이 복잡,
예전에 나였으면 이미 날라댕겼을텐데 아쉽ㅋㅋ,
키스도 가슴 물빨도 아랫쪽 살짝 터치 하면서 살살 달아오르게했는데 물도 괜찮네
수량 풍부,ㅋㅋ
중간에 화장실갔다가 온다게 한 게, 오줌지릴까봐 그런거같기도,ㅋㅋ
술좀 들어가서 세세한 기억은 없는데 번호 기록도 남아있고 내가 좀 좋앗던 상황인듯,ㅋㅋ
한번에 자빠뜨리고싶지만 매너가 있기에,ㅋㅋ
머 암튼 유라부장님 잘 놀다갑니다,ㅋㅋ
재방문의사 5000 % 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