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355098번글

후기게시판

촙촙한 보즙으로 불떡을 유발하는 귀여븐 제니ㅋ
형집행정지임



프로필 보니까 제니가 마음에 들어서 미리예약잡고 방문했습니다

저는 아담하고 슬림하고 제 품안에 쏙들어오는 비주얼을 좋아하는데

제가 본 제니는 딱 원하는 이미지였습니다


엘베를 타고 올라가서 만난 제니는 정말 귀엽게 생겼습니다

민삘의 귀여운 앙증맞고 애교 많은게 확 티가 나네요

애교도 너무 많고 애인모드도 좋아서 거부감없었습니다


샤워하러 들어가기전 벗는 제니를 보니까

아담하고 슬림해서 여리할꺼라고만 생각했었는데 

비율이 아주 좋은 몸매였습니다

허리는 잘록하게 더 들어간 라인이었고

복숭아같이 이쁜 엉덩이는 엉덩이만 만지고 흔들어도

충분하겠다라는 삘이오네요


물다이를 못한다고해서 같이 샤워만마치고 침대에 누워서

애인모드로 달달하게있다가 애무를 받는데

애무하면서 섹드립을 치고 비제이하는 포지션으로 가서는

거울로 자기가 비제이하는걸 쳐다보라고

할때 귀여워서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비제이도 아주 끈덕지게 오래 쫍쫍거리면서 잘 빨아주고 거울로 보니까

더 섹시하긴하네요ㅋㅋㅋ


ㄸㄲㅅ를 해주는데 ㄸㄲㅅ를 아주 강하게 하는 스타일이고

오래하고 흡입하는 스킬을 가지고있어서 ㄸㄲㅅ 좋아하는 사람은 아주 좋아할꺼같아요

저는 ㄸㄲㅆ가 끝나고 뒤가 깨끗해진?? 그런 기분이 들었어요ㅋㅋ

ㄸㄲㅅ하는데 왜 존슨이 커진지는 모르겠지만 저도 느낀거같습니다

역립으로로 제니의 소중이를 만지고 빨아보는데

소중이가 작아서 이건 아담한 몸이랑 잘 어울리다고 생각이 들었네요

작은 소중이를 보니 정복욕이 생겨서 오래 ㅂ빨로 즐겨버리면서 신음소리 듣다가 도킹했습니다


소중이가 작아서인지 한번에 내려오지않고 천천히 충분히 예열시키면서 내려오는데

한번에 쑥 넣는거 보다 이게 더 굉장히 자극적이었습니다

저의 존슨을 보고 오빠꺼 너무 크다하면서 신음소리 내면서 넣는 모습은 아직도 잊혀지질 않아요ㅋㅋ

기승위로 펌프질하다 뒤치기를하는데

제니의 신음이 뒤로할때 완전 더 흥분한거같이 하앙거리면서 야하게 나와버리고

애플힙을 양손으로 잡고 흔들다가 급 사정감이 와서 뒤로 꽂은 상태로 싸버렸네요


퇴장할때까지도 아쉽다면서 가지말라고 귀여운 애교도 부려주고

최대한 빨리 다시오겠다는 약속을 하고나서야 방을 나올 수 있었습니다ㅋㅋ




추천 0

하라오빠댓글2024-10-22 21:27:08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봤습니다 :)
냥이집사댓글2025-05-13 08:22:23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보고갑니다~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