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오니까 우중충하니 마음이 이상하네요
그냥있기는 싫고 달리고싶은 마음에 방문해서
늘씬한 분으로 아무나 해달라고 함
실장님 "늘씬한 언니면 EL실장 보자 섹시하고 딱 좋아요 추천~"
이라고 하셔서 "오케이오케이" 외치고 샤워하고 준비마쳤습니다
EL실장이 기다리고있고 어라 장난아니네라는 첫인상~
쌔끈하게 빠른 기럭지에 자기주장 강한 슴가라 침 넘어갑니다
몸매도 괜찮고 와꾸도 좋아보이는데 하고 침대에 앉아서 서있는 EL실장을 보니까
포스가 뭐지 찐으로 기럭지도 길고 모델느낌이 나네요
이벤트 실장이지만 실장님이라고 아가씨들이랑 응대하느 스킬이 완전 다르네요
대화를 자연스럽게 일상대화하면서 스킨쉽도 부드럽게 들어와주고
애교있는 말투랑 목소리가 너무 듣기 좋았어요
씻으려고 둘다 벗어보는데 미친, 미친, 몸매 미쳤네 가슴이랑 몸매가 미쳤네~
다급하게 씻는데 가슴이 계속 몸에 닿아서 미쳐버리는 줄~
가슴도 크고 골반이랑 힙도 커서 캬아아~소리 나오는 몸매에요
베드에 누우니 바로 몸위로 올라타 키스부터 시작되는 마른다이 서비스는
강력하고 하드하다기보단 느낌있고 남자가 좋아할 포인트를 공략하는 스킬이고
bj 넘 좋아한다고 하니 거기에 시간을 많이 정성껏 해주는데
그동안에도 가슴에서 손을 때지 않았지만 불평은 1도 없었네요
연애시에도 진한 키스로 입술을 때지 않고 아래에서 봐도 황홀하고
위에서 봐도, 뒤에서 봐도 대단한 떡감이라 시원하게 쌌네요
추천 받길 잘했다라고 생각이 들었고 실장 포지션에 있는게 아쉽긴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좋은 언니를 볼수 있음에 만족해야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