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355904번글

후기게시판

한마리의 뱀처럼 제 육봉을 휘감으며 낼름거려주네요
팔석아놀자

일주일도 안되서  불러봤네요ㅎㅎ 


전화를 걸어 제가 원하는 스타일을 말씀드리니 추천해주셨습니다.오늘은 마오~

깨끗하게 씻겨주니 손길이 야릇하니 즐겨집니다


올탈한 모습도 구경하면서 샤워를 마치고 나와 침대로 갑니다


급 변신을 하고는 침대에서 공격적으로 나오네요 


빨아주는데 혀놀림이 ..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ㅎㅎ 


뭐 한마리의 뱀처럼 제 육봉을 휘감으며 낼름거려주네요


내려다보며 아이컨텍했는데 더이상 애무만 받을수없는지경


애무해주니 물도 펑펑 나오고 클리까지 비벼가며 느끼더라구요


여상으로 시작해 올라와 박는데 오래 못 할거같은 


불안한 예감이 적중하네요 


뒤로 돌려서 뒷치기로 마무리했네요. 



추천 0

하라오빠댓글2024-10-28 14:40:37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봤습니다 :)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