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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할때 턱하고 걸리는 좁봉의 느낌이 아직도 생생하네요ㅋㅋ
조금마니타락




제니 같은 몸매랑 얼굴을 로리삘이라고한다면 백프로 맞다고 봅니다

엉덩이는 애플힙으로 탱글하고 허리는 쏙들어가서 한팔로 안아버리고싶네요

소악마같기도하고 로리삘나는게 귀여우면서 개구쟁이 같은 비주얼이었습니다


아담하고 슬림한 몸을 만지면서 스몰토크하고 노니까 심심함을 찾을수가 없고

티키타카 일단 너무 잘되면서 여친마인드 성격이라 그냥같이 있는거 자체로 좋습니다

기분이 좋은지 재잘재잘거리면서 말도 많이하면서 스킨쉽 들어오는게 

엄청 귀여우면서 남자 기분 맞출줄 아네요ㅋㅋㅋ

주말에만 만나던 여친을 간만에 만난 기분이랄까?ㅋㅋ

아무튼 제가 뭘 하지않아도 기분 좋게 만들어줘서 좋네요


물다이가 없는게 아쉽기는 하지만 제니는 그보다 더 강한 섭스를 가지고있습니다

침대에 엎드리라고 하더니 천천히 다가와 마른애무를 해주네요

혀와 입술로 자극하듯이 몸을 애무해주면서 예열을 마치고

엉덩이 사이를 벌리고 ㄸㄲㅅ를 아주 강하게해주는데...미치게하네요ㅋㅋ

ㄸㄲㅅ 받는걸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이렇게 강한 ㄸㄲㅅ은 언제였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뿡알에 막 정전기가 오르는 기분도 들어버리고 응꼬를 다 털려버린 기분이었습니다


ㄸㄲㅅ이후에 핸플로 가지고 놀더니만 BJ를 세차게해주고

엉덩이를 자연스럽게 제 머리위에 올려 육구를 할수있게하네요

봉지가 좀 작은 느낌이들었지만 그런거 상관없이 ㅂ빨을 해버니까 물이 나오기 시작하고

여상으로 스무스하게 들어가려는 순간 턱하고 걸리는 느낌이 듭니다


봉지가 좁아서 인지 뭔가 걸리는 기분이 들고 제니가 천천히 밀어넣기 시작하니까

그때가 되어서야 들어가는 느낌이 들고 제니가 잠깐만..오빠..하면서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심호흡을 하면서 끝까지 밀어넣습니다

봉지가 작아서 힘들었던거 같은데 슬슬 허리를 움직이기 시작하고

방아찍으면서 괴로운지 신음소리를 은은하게 잘내주면서 흥분시키네요

여상으로 더이상했다가는 끝장날꺼같아서 뒤치기로 자세를 바꾸니까

이쁜 애플힙이 보이고 아...엉덩이를 움켜지고 박다보니 격한 발싸감에

그만 버티질 못하고 쭉하고 발싸했습니다ㅠㅠ


더 오래하고싶었지만 오늘은 이만하기로하고 같이 누워서 앤모드로

쉬면서 대화하다가 천천히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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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오빠댓글2024-10-28 19:08:57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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