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이른 저녁 1부타임으로 세희실장님 찾고 재미지게 놀고 왔던 썰을 풀어놓겠습니다
저번에 재미있게 놀아서 재방문한건데.. 약 두달만인가?
세희실장님 전부터 항상 찾던 믿을 만한 구좌이죠. 초이스 잘해주시고,
항상 매우 친절하게 대해주시는!!
평도 너무좋고 자주봐서 이젠 정말 편하기도 하네요~
진짜 화끈하게 놀고싶어서 마인드 좋은애로 초이스 신경 좀 써 달라고 했습니다.
세희실장님 왈" 마인드정말 좋은 에이스 언니로 잘 모실게요~
드디어 아가씨 초이스 시간 세희실장님 안내로 룸 초이스 시작~
두명이 눈에 뛰더군요, 누가 좋을지 고민 되어서 물었습니다.
둘 중 누가 더 잘하는지
세희실장님 왈" 첫번째 아가씨 한명 찍고서 이언니가 더 잘한다고 하네요?그래서 믿고 초이스~
룸으로 아가씨 바로 들어옵니다. 간단히 양주 한 잔씩 따르고 눈 인사 하면서 건배..
10분정도 됐을 쯤? 갑자기 손이 쑤욱 들어옵니다.
역시 추천 받은 만큼 스킨십에 거리낌이 없네요 ㅎㅎ
들어온지 얼마나 됐다고 이렇게 들이대나 할 정도로 들이대니 급 친해졌습니다.ㅋ
정말 룸에서 어찌나 똘똘이를 자극하는지, 쉴 틈을 안주더라구요^^
타임내내 꼴리다 보니 멈출 줄을 모르고
저도 모르게 매력에 미쳐서 계속 연장하다보니 잔고가 슬슬 가벼워져서
어쩔 수 없이 4번째 타임에 끊었네요 ㅜㅜ
간만에 추천 제대로 받아서 종일 흥분 상태로 미치는 줄 알았네요
특히 키스 할 때 똘똘이 살짝살짝 자극을 주는데.. ㅎㅎ
대담한 파트너 덕에 그 날 하루가 돈 아깝지 않게 잘 놀았구
담번에 또 터치룸 달리고 싶으면 세희실장님 있는 달토로 갈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