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들던 여사친이랑 술한잔 햇는데 마음이 싱숭생숭 하더군요
마음같아선 꼬시고 싶었으나 괜히 어색해질까봐 깨끗이 마음을 접고
그냥 집들어가기 아쉬워서 티나매니저 예약했습니다
오래버티지 못해서 아쉬웠으나 남은시간 진짜 내 애인이라도 된듯한 착각이 들정도로
애교부리고 옆에 달라붙어잇는 티나..마인드 정말 최고였습니다
너무 아쉬움이 커서 꼭 재접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