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을 먼저하고~ 이쁘다는 쥬시 언니 보러 왔네요.
샤워를 마치고 잠시 기다리다가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엘베를 타고 위층으로 올라갔습니다
와꾸 하나는 정말 죽인다는 얘기만 듣고 간지라...
보는 순간 눈이 +_+ 보기만 해도 즐겁네요.
얼굴도 제가 봤을땐 귀여우면서 이쁘게 생겼네요
얼굴도 작고, 눈코입이 오밀조밀하게 아주 이쁘게 생겼고
얼굴이 보는 맛이있어서 즐겁게하네요ㅋ
제가 좀 피곤해 하니까 쥬시가 피곤하냐고 물어보면서
스킨쉽해주는데 정신이 바짝 차려지네요ㅋㅋ
응대가 아주 친절하고 배려도 좋은 이쁜이랑 대화하다가
샤워를 하고나니 조~금 정신이 듭니다.
슬림하고 이쁜 쥬시의 몸매를 보니까
아랫도리가 점점 힘을 받기 시작하네요
마른다이로 서비스를 시작해주는데
바디 슈~욱 슈~욱 타다가 어우...이거 서비스가 대박~!
몽롱해 있던 저는 정말 놀랐다는....컥
밑에 깔려있는데 이렇게 좋을수가 없네요...ㅋ
와꾸도 좋은데 이정도 서비스 스킬을 가진 언니를 만니기 싶든걸
잘 알고있는 사람으로 쥬시는 와꾸도 좋은데 ㄸㄲㅅ, 알ㄲㅅ, bj를 다 능숙하게
해버리면서 굉장히 오래해주네요
빼는거 없이 다 잘 맞춰주니까
이 글 쓰면서도 다시 함 보고싶다는...
서비스가 좋으니 당연 연애도 잘되고....오래하고....
언냐의 움직임 하나하나에 저를 배려하는 느낌이 물씬 느껴지네요.
여성상위로 시작하는데 여상만으로 쭉 달렸어도 발싸가 가능할정도로
삽입감이나 찍어주는 느낌이 좋았네요
정상위로 시원하게 마무리 하고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 좀 하다 씻는데
쥬시가 더 이뻐이고 빨리 다시 오겠다고하니까
웃으면서 알겠다고 안아줄때는 기분이 더 좋아버리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