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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게 최고라는 말이 정말 맞는거같네요ㅎㅎ
노르웨이북숲


새봄이는 안마에서 보기힘든 앳된 얼굴을 가진

20대 중반의 아가씨였고 새봄이를 보는 순간 어린얼굴에

흠칫 놀라면서 저도 모르게 입가에서 미소가 나오기 시작하네요ㅎ


방으로들어가니까 새봄이가 앞뒤 안가리고 안아주고는

입술을 들이밀어서 그냥 뽀뽀도 아니고 딥키스를 해줘버리네요

혀가 들어오는 중에 저도 모르게 좐슨이 반응을 해버리고

그런 좐슨을 반응을 알아차린 새봄이가 살살 만져주네요ㅎㅎ

이렇게 먼저 들이대는 아가씨는 간만이라서 새봄이가 어디까지하는지

놔두니까 슬슬 키스를 마치고 대화타임을 가지기 시작하네요


입장과 동시에 시작된 키스타임에 어색함은 사라지고 몇번만난 사이처럼

스몰토크를 하다가 샤워하러 들어가봤네요

샤워실로 들어가기전에 뒤돌아서 옷 벗는 새봄이가 부끄러운듯이

저를 보고는 너무 빤히보면 부끄럽다고하는데...

아~너무 귀여웠습니다

어린게 최고라는 말이 정말 맞는거같네요

너무 투명하고 순수해보이는 얼굴을 하고 열심히 씻겨주고는 침대로 이동했네요


솔직히 새봄이가 서비스가 엄청 뛰어나진 않고 어린여친이 애무해주는 기분을

온몸으로 받게해주는 서비스 스킬을 가졌습니다

삼각애무 이후에 이어지는 비제이타임에서 양손을 좐슨을 잡고

사탕을 쥐어진 어린아이처럼 정성스럽게 빨아먹으면서 흥분시키네요

어린고 귀여운 애가 눈 땡그랗게 떠서 빨아주는 비제이타임에서 

풀발이 이어지고 이대로는 안되겠다 나도 새봄이를 만져줘야겠다는 마음에

바로 새봄이를 눕히고 역립에 들어갔네요


키스부터 다시 시작해서 탱글한 가슴을 만지면서 유두를 흡입하니까

신음이 터지시 시작하고 봉지로 내려가서 클리와 봉지입구를 강하게

자극하기 시작하니까 새봄이가 몸을 비비꼬면서 신음소리를 격하게...

하고싶다라는 말이 나오고 장비를 착용시키는 새봄이를 바라보다가

정상위로 부드럽게 투입했네요ㅎㅎ


어린 봉지의 안쪽을 싱싱했네요

들어갔다 나왔다 할때 소리가 찐득거리게 나와주면서 새봄이도

격하게 리액션이 나와주고 키스해달라고 매달리는 그녀의 입술과 혀를

때지 않고 불떡으로 박아주니까 엄청 좋아하는데...

저보다 체력이 좋은거같습니다ㅎㅎㅎ


차후에 볼때는 무한으로 봐야할거같습니다

한두번으로는 만족이 안될꺼같은 찐득한 떡감때문에 즐겁고 행복했네요



추천 0

하라오빠댓글2024-10-29 04:54:35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봤습니다 :)
냥이집사댓글2025-06-03 13:22:23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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