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받고 싶은 날.
다행인지 , 구름은 좀 꼈는데 비도 안 오고 해서
슬그머니 출발해서 , 문 스파가 있는 교대역으로 갑니다.
밖에서 담배 하나 피고 갈라다가 , 너무 더워서 그냥 입장했구요.
입장 딱 해서 카운터에서 실장님이랑 직원 만나고
인사 나누고 , 바로 계산부터 하고 들어갔구요.
안 쪽에는 먼저 와서 있는 손님들이 꽤 보입니다.
대충 옷 벗고 들어가서 샤워부터 시작해서 땀 났던 거 이런 거 깨끗하게 씻어내고
냉탕 한 번 들어가서 시원 ~ 하게 담갔다가
나와서 옷 챙겨입고 , 음료수 하나 먹으면서 준비 다 끝내고
카운터로 나가서 , 직원 호출하고 안내해주는대로 마사지 받으러 들어갑니다.
손님이 많은 만큼 , 방도 많고 대기도 없었고
안내 받은 방에서 , 엎드려서 있으니까 관리사님이 금방 들어옵니다.
관리사님하고 인사하고 , 바로 마사지 시작.
마사지가 땡겼던 만큼 , 피로도가 쌓였던지라 ...
엎드린채로 관리사님이 해주는 마사지를 받는데
어후 ... 정신을 못 차리겠더라구요.
몸 전체가 노곤노곤 ... 하고 ~ 완전히 늘어질 정도로 마사지를 받고 있었고
관리사님이 아프게 하기보다는 좀 부드럽게 , 편하게 받을 수 있도록 해주셔서
눈 감고 받다보니까 졸음이 엄청 쏟아져서 받다가 졸음 참느라 고생 좀 했습니다.
그렇게 한시간 가까운 시간을 , 관리사님이 만져주는대로
편하게 있으면서 마사지 받았고 , 마무리하는 시간에
관리사님이 깨워줘서 , 일어나서 전립선 마사지 받으면서 마무리 했습니다.
전립선 좀 받고나서 , 매니저님 만나서 마무리 시작했구요.
마무리 서비스하러 들어온 언니도 와꾸랑 몸매부터 일단 좋습니다.
누워서 좀 기다리면서 보고 있으면 언니가 준비 마치고
배드 위로 올라와서 애무부터 해주는데 , 애무도 꽤 좋습니다.
가슴부터 시작해서 , 손으로 터치도 야릇하게 잘 해주고
BJ까지 무난하게 잘 해줍니다.
눈 감고 언니의 애무를 좀 즐기다가 , 마무리 시작.
장비 착용하고 삽입 들어갔는데 , 연애감도 좋고 ~ 언니가 여상에서 꽤 적극적.
뒤로도 하고 싶다고 하니까 바로 고양이 자세 잡아주고 ~
엉덩이 만지면서 팍팍 박아주다가 , 시원하게 쌌습니다.
싸고 나서는 언니가 콘 벗기고 닦아주고 마무리 깔끔하게 잘 해줬구요.
옷 챙겨줘서 입고 나왔습니다.
나와서 마무리 샤워 후 , 반신욕까지 천천히 즐겼고
기분좋게 퇴실하고 끝났습니다 ^^
문스파로 오길 잘 했구요. 쾌적하게 ~ 넓은 곳에서 잘 놀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