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 ~ 후기 잘 안믿지만, 밑져야 본전, 무료한 마음에 바로 달려갔네요 ㅋ
한가한 시간대라서 15명 정도 초이스 본것같고요 ㅋ
안나 라는 언니로 초이스 완료 후, 룸 물빨 노래 부르고
술먹고 재미지게 놀다가, 나가봐야 할거없어서 연장 5개때렸나??ㅋ
질펀하게 좋은시간 보내고왔네요 ㅋ
기본적으로 강서쪽 룸은 거의 처음이다 싶은데,
처음으로 가서 5개연장이면 어지간하게 마음에 들었나봅니다 ㅎ
강서쪽 유라부장님 유명하다 얼핏 들었었는데, 영업 잘하시더라고요 ㅋㅋ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추후 방문에도
안나 같은 아가씨로 꼭 부탁드려요^^ 오늘 감사했습니다~
다른 업종 돌다가 적응 좀 안돼서 해맸는데
안나가 잘 리드해줘서 개즐거운 달림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