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와꾸 쥬시 언니 보고왔습니다.
제가 듣기로만 정말 오랜만에 복귀한 언니라고하더니만
복귀를 간만에해도 행님들이 찾는 이유가 있네요
솔직히 누구지 모르고 봤지만 아주 이쁘고 하드하게 노는 쥬시는ㅋㅋ
제 지명 리스트에 넣어버리고 말았습니다ㅋㅋ
실장님 안내를 받아 엘베를 타고 혼자 올라갔고 문이 열리니
고급진 이미지 쥬시언니가 서있는데
정말 와꾸만 봤는데도 이미 온몸이 녹는기분이네요
너무 이쁘게 생긴 와꾸 와꾸에 저도 모르게 긴장상태로 들어갔네요
침대에 걸터앉아 담배태우며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솔직히 눈을보며 대화해야하는데
저도 모르게 쥬시의 몸을 관찰하게 되었고 쥬시가 뭐라고하는지 처음에는
귀에 잘 들어오질 않았습니다ㅋㅋㅋ
탈의후 양치랑 중요부위 깨끗하게 씻고 쥬시언니에게 몸을 맡깁니다.
침대에 누워있는데 엄청 긴장됬네요
쥬시언니가 제위로 올라와 위에서 밑으로 훝고 내려가는데
서비스부터 아주 꼼꼼하고 섬세하게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쥬시언니를 더욱더 이뻐보이게 해주네요
그런 언니를 더이상 힘들게 할수없어 자세를 바꿔 제가 애무 들어가니
가식없는 리액션에 잘받아주는게 마인드도 상당히 좋은것같습니다
여상으로 천천히 쥬시가 삽입을 하면서 쪼이기 시작하는데
와!! 여상으로만 발싸가 가능할꺼같은 테크닉이었습니다
체력이 좋은지 여상에서 오래 움직여주면서 한번씩 가슴 빨아주고 키스도해주고
너무 타이트한 입질감에 오래 참지 못할꺼같아서 뒤치기도 변경했다가
다시 정상위로 바꿔가면서 시간을 좀 끌어봤습니다
자세를 몇번이나 바꿔봤지만 쥬시가 싫어하거나 뭐라하는것도 없이
더 잘 받아줘버리고 이쁜 얼굴이랑 몸매만큼이나 마인드가 좋았습니다
정말 짧게느껴진 한시간이었지만 이런 미모의 쥬시언니
놀았다는게 중요하죠 넘 좋았습니다
시간나면 종종 방문하여 쥬시언니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