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슬림한 몸매고 키도 작아서 그냥 아담한 언니구나하고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제니는 아주 요물입니다ㅎㅎㅎ
성격이 자체가 아니 사람 자체가 애교가 많고 잘 웃어주는대다가
서비스할때는 자기가 남자를 괴롭히는걸 좋아한다고하는 취향까지있는
아주 요사스러운 소악마같은 언니였습니다ㅎㅎ
아담하고 슬림해가지고 벗기면 생각보다 몸매가 훌륭합니다
슬림한것도 슬림한거지만 키가 작음에도 비율이 좋고
허리도 아주 짤록 들어가있으면서 엉덩이가 애플힙이라
움켜줄때 그 뭔지 모를 쾌감이있는 몸매였어요ㅎㅎㅎ
얼굴은 이쁜 민삘로다가 귀여웠구요
방에서 같이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있으면 귀여운 강아지를
데리고 노는 느낌이 들어서 지루할 틈이 1도 없었습니다ㅎㅎ
물다이를 못하지만 침대에서 마른다이로 서비스해주는데
애무를 보드랍게 천천히하면서 비제이할때는 거울로 자기가 빠는거를
지켜보라고 말하네요ㅋㅋ 얘는 뭐지하는 생각이 들었다가도
제니 말 따라서 거울로 비제이할때 보니까 제니의 뒷태가 너무 이쁩니다
비제이하는 모습을 거울로 보면서 빨리니까 더 흥분되는 느낌도 들구요ㅎㅎ
이젠 내 차례가 되어서 역립을 해보는데 ㅂㅈ가 이쁘면서도 작아네요
ㅂㅈ에 혀를 갖다대고 클리를 빠는 순간부터 엄청 민감하게 반응해주고
물도 잘나오고 엉덩이랑 하체가 파르르 떨리느게 느껴지네요
이렇게 느끼는 애를 두고 가만둘 수 없어서 바로 쑤셔넣으려고하니까
제니가 여상으로 먼저 하겠다고하네요
여상으로 천천히 넣으면서 작은 ㅂㅈ를 넓히는거같은데 다 넣고 나니까
키스를 부드럽게해주면서 귀를 빨아주면서 속삭이듯 야한 말도 잘하고
떡감자체가 아주 쫀득하고 쪼임이 좋아서 존슨이 막 쪼여지면서 뭐가
안에서 걸리는 느낌도 들고 아주 좋았어요
후배위를 좋아한다는 제니의 말을 들어주기 위해서 애플힙을 만지면서
뒤로 천천히 박아주다가 강한 쪼임을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뒤에 넣은채로
그대로 사정하고 gg를 쳐버렸습니다ㅎㅎ
떡감이 생짜로 쫀득해서 느낌 좋은게 자주 좀 찾아와서 제니랑
연애를 해야겠어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