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약속시간이 2시간 정도 남아서 뭐하면서 시간때울까 하다가
날도 더워서 밖에는 못있겠고 해서 방문하게 됬습니다
초이매니저를 봤는데 실물이 훨씬 더 낫네요.
딱 방에 들어가니까 진짜 여사친 집에 놀러 온듯한 느낌이라고 할까? 너무 편안하고 시간이 후딱 가길래
아쉬움이 크긴 하네요..약간 로리삘이긴해요
정말 알차고 기분좋게 시간 때운거 같아서 기분 좋았습니다 ㅎㅎ
에어컨도 빵빵하니 시원해서 좋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