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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올리브와 씨크릿 코스
퓨젠

섹시 올리브와 씨크릿 코스

주말에 친구랑 둘이서 오랜만에 들뜬 마음에 가기로 제가 자주 가는 곳으로 전화 넣고 출발

카운터에 계산 후 실장님 미팅에 들어갔습니다

실장님이 오랜만에 왔냐고 물으며 무지하게 반겨주세요^^

어떤 스타일 좋아하냐고 물어보길래 친구가 초짜라 친구 위주로 잘 맞춰 주라고 하고

저는 씨크릿 코스 언니로 부탁하고 손님이 쫌 있어서 먼저 사우나가서 씻고나와 잠시대기를 하고

삼촌 안내를 받고 언니방으로 출발

문을열고 올리브언니가 반갑게 맞이해 주고 침대에 앉으라고해서 담배를 건네고 음료수도 주고

이제 서로가 알몸을 봐야할때가 되서 벗겨주는 되로 벗고 나두 벗는걸 살짝 도와주고

탕방으로 들어가 물다이를 받았습니다

끈적한 아쿠아를 온몸에 바르고 부비부비 미끌미끌 거리게 이리저리 왔다갔다

입으로 쭉욱 쭉욱 애무를 하고 아쿠아를 바른 상태에서 내 꼬치를 만질때마다 터질듯 하늘위로 서있고

똥꼬를 애무할때는 야릇한 기분에 취하고 안마 물다이는 언제받아도 저에겐 최고의 기쁨을 누리게 하네요

미친듯 서있는 내 꼬치를 붙잡고 침대에 와서

올리브와 질퍽한 씨크릿 연애를 하기위해 서로 미친듯이 키스를 퍼붓고

서로 몸을 엉키면서 내 꼬치는 올리브 입에 빨리고 있고 봉지에서 끈끈한 액액이 나올때 

입으로 마무리 혀놀림을 하면서 둘다 몸이 뜨거워져서

바로 장갑 없이 원래는 언니가 위에서 꼽아주지만 오늘은 흥분한 나머지 제가 뒤로 꼽고 열심히 박아대다가

눕혀서 정상위로 다시옆으로 누워서 마무리 했습니다.

둘다 침대에 누워 가쁜 숨을 쉬다가 담배 타임을 가지고 씻으러 가는데 다리가 후덜거리네요~

오랜만에 떡다운떡을 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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