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재주도없고후기안쓰는데 오랫만에 즐달해서남기네요
룸만다니다가 오랫만에오피좀갈려고 후기정독후3명을마음에두고
실장님께전화해서예약했습니다 나비매니저가 시간대랑 취향에맞아 예약확정후
안내받은 주소에늦지않게도착해서 실장님과연락후 올라갔습니다
호수에 도착해서 기다리니 문을 조심스레 열어주는데 설명그대로
청순한 스타일에 얼굴은 이쁜편 외적으로 만족했습니다
쇼파에앉아 미리사줬던커피를주고 얘기를조금나눴습니다
전반적으로봤을때 슬립한 몸매에 여리여리한 스타일이더군요
얘기는 전반적으로 잘통해서 더 나누고싶었다만 뒤에일정때문에 더 길게못나누고
샤워를 간단하게 한 뒤 본격적인서비스에들어갔습니다
저는역립을하는것보다받는걸좋아해서bj를요청했습니다
소프트하게하더라구요 그런데매니저얼굴을보니 갑자기 제동생이풀로섰습니다
오랫만에서해서 제가좋아하는후배위로만했습니다
정말로 강강강으로 쭉가다가 .마지막마무리를시원하게햇네요
쪼임도 좋아서 아주 즐달한거같네요 ..
오랫만에오피간건데 정말오랫만에한거치고즐달하고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