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불금에 늦은시간에 다녀왔습니다.
술도 적당히 먹으니 야한생각이 나서 텔레그램으로 실장님께 문의드렸는데
급출근한? 사탕 매니저를 추천해주더라구요.
일단 욕구부터 풀어야겟다싶어서 실장님 추천믿고 다녀왔는데
입실하니 어느선가 낯익은 얼굴이네요
이주은 싱크 93% 제기준...
술먹으니 제가 미쳣나봅니다.봐도봐도 너무 닮앗어요..ㅎㅎ
실장님 감사해요. 후기 잘쓸게요.
마인드는 음 뭐랄까 끼많은 동생?ㅋㅋ이런느낌이구요
웃는게 아주 매력적이네요.
타투도 있긴 했는데 전 뭐 신경안쓰는부분이라.
bj도 잘해주네요. 칭찬은 역시 매니저들한테도 효과가 있나봅니다.
옵션이 안되는 부분이 조금 아쉽긴했지만.해줄것처럼..얘기하는게 ..일단 현금이 없어서
그냥진행해도 좋았어요.
후배위를 더 좋아하는데 천천히 깊숙하게 넣으니 반응이 엄청나네요
쪼임에 못이겨서 오래 못햇지만 쾌감은 죽여줬네요.
자주 볼거같네요 사탕이..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