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 둘이랑 하이쩜오 다녀왔습니다.
예약은 이제훈 대표님께 전화하고, 도착하자마자 초이스.
대표님, 초이스 전에 구석구석 시스템 설명해주시고, 어떻게 놀면 제일 재밌게 즐길 수 있는지까지 알려주심 ㅎㅎ
저는 165 정도 되는 아담한 처자를 바로 픽.
첫인상만 보고 느낌 오면 바로 달리는 스타일인데, 대표님에게 살짝 확인 받고 선택 완료.
동생들도 추천받은 에이스 아가씨들이 마음에 들었는지, 망설임 없이 한 방에 끝났습니다.
고민 끝, 이제 즐기기만 하면 되는 상황 ^^
술 한 잔 곁들이며 주거니 받거니 얘기하고, 돌아가며 노래 한 곡씩 부르면서,
손길이 자연스럽게 닿고, 장난스런 시선 교환에 심장이 뛰고…
분위기 완전 애인 모드. 눈빛, 손끝, 목덜미 스치는 감촉까지 설렘 폭발.
아가씨들마다 다르겠지만, 대표님 말씀대로 마인드 최고.
특히 제 파트너, 다른 사람 얘기 잘 들어주면서도
살짝 몸 가까이 와서 손길을 섞는 묘한 매력…
스트레스 잔뜩 쌓였던 몸과 마음이 단번에 풀리고,
가볍게 웃음 섞인 장난 속에서도 긴장감이 계속 올라가더군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서 결국 한 타임 더 연장.
짧은 시간이지만, 완전히 아무 생각 없이 즐기고,
마음껏 설렘과 쾌감을 느끼게 해준 파트너에게 진짜 감사했습니다.
이제훈 대표님, 매번 신경 써주시고, 마인드 좋은 아가씨들로 선별해주시는 든든함까지…
이제는 하이쩜오 갈 때마다 ‘여기가 천국인가?’ 하는 생각만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