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타임 운좋게 옵션가능한매니저(?!) 보고 왔습니다.
은하 친구인데. 뭐 결론적으로는 자기 말로는 옵션안하고 이번에 처음 시도 했다고 하더군요
뭐..반만 믿기로 했지만 ..그 뭐랄까 묘한 ..꼴릿함? 정복햇다는 느낌...?
첫경험 한거 마냥 아주 묘한기분이 드네요 ㅎㅎ
첫인상은 외모는 아담하고 귀여운친구가 맞이 해주었는데요.
외모는 이쁩니다. 어려서 그런가 피부가 달라요 거기다 연하게 화장을해서
BJ 느낌도 나더군요.
마인드는 상급까지는 아니구 초짜라 그런가 뭔가 열심히 하려고하는데 제눈엔 귀엽게 보이네요
자주가서 혼내주고 제가 마인드 올려놓겠습니다. 여러분들..
실장님이 후기 써주면 할인해주신다고해서 두서 없지만. 최대한 있는그대로 남겨드릴게요.
아담슬림하면서 자연가슴C컵이고.
왁싱은 안했더라구요. ㅎㅎ좋아요
더구나 흡연을 안해서 더 좋았구요. 여상위보단 후배위를 좋아하는 친구네요
다들 참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