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438464번글

후기게시판

탱글탱글 빵댕이가 내 배에 착붙는게 아주 좋네요
형집행정지임



간만에 깨끗하고 청순한 느낌 원한고 말하니까

실장님이 바로 셜리 추천해주십니다

씻고 나오니까 바로 클럽층으로 안내해주는데요

원래 원탕만 타던 탕돌이인데 간만에 클럽에서 노니까 기분이 또 색다르네요


클럽 들어서자 속옷만 입은 셜리가 밝게 맞이해줘요

169cm 청순 미시 바이브에 아나운서 느낌까지나네요

눈웃음 치며 미소를 보니까 바로 마음 풀립니다


클럽에서 셜리한테 바로 비제이 받으면서 좌우에있는 서브들 엉덩이 만지고

서브들도 꼭지 애무하면서 섹드립해주네요

이래서 클럽에 오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때쯤에 셜리 말고 서브가 비제이해주고

셜리는 알ㄲㅅ해주면서 뭘 주섬주섬 가지고와서 장비를 씌우고

뒤돌아서 천천히 앉으면서 도킹합니다

푸욱 들어가는 느낌이 좋으면서 생동감 넘치는 연애감을 잠시 느끼고 방으로왔죠


탈의시키니 타투 하나 없는 하얀 매끄러운 피부고

자연 B~B+ 물방울 가슴이 봉긋하게 솟아있고

허리 쏙 들어간 슬림 바디에 큰 엉덩이 라인이 뒤에서 봐도 꼴릿하네요


먼저 키스 들이대면서 혀 잘 섞어주네요

긴 혀라서 야릇하게 돌리면서 가슴 빨아주고 존슨이랑 랄부까지 찐득하게 빨아먹어요

비제이를 그냥 슥슥이 아니라 혀 사용 미쳤네요

69포지션으로 애무 들어가니까 활어처럼 몸 꿈틀대면서 신음이 리듬감 있게 나와요

클리 봉긋하고 깨끗한 소중이 혀로 돌리고

빨아주니 애액이 착착 나오면서 허리 들썩이네요


여상으로 시작해서 셜리가 방아찍듯 허리 돌려주는데

물방울 B컵이 출렁이면서 찐득한 연애감이 상당합니다

뒤로 돌려 후배위로 하니까

애플힙 탱글탱글 빵댕이가 내 배에 착붙으면서 꼴릿한 피부결이 미끄러지듯 감기네요

쪼여주면서도 끝이 닿는거같아서 좋네요

엉덩이 붙잡고 세게 피스톤 치니 신음소리가 점점 커지는데요

정상위로 돌리니까 막 끌어안으면서 떨어지지 않게 밀착해서 키스 해주네요

키스하면서 시원하게 사정했어요


팔베개 해주면서 여친처럼 안겨서 수다 떨다가 퇴실했네요

다음엔 무조건 투샷이상을 해서 더 오래 즐겨볼라고요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남북극요리사
최곰니당
뭐라씨부리노
퍽퍽퍽피슝
심플이즈베스트
전도하자
갠찬타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