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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화력좋고 애인 모드좋은 희윤 매니저.
진기명

실장님께 전화해보니 희윤 언니가 평이 좋다고하고

 

실장님께 희윤 언니에 대해서 약간의 부연 설명을 듣고 결정,,,

 

업장에 도착해 친절하신 실장님에게 전화드려 비밀의 방으로 갔네요..

 

희윤언니는 민빌 얼굴에 마인드 좋습니다,,

 

의상은 검정색 원피스에 자연 갈색에 중간 정도의 머리.

 

몸매는 약간 젓살이 덜빠진 듯한데 아담하면서 슬림한 편입니다..

 

샤워실에서 보니 타투 있고 피부는 깨끗합니다,,,

 

담배한대 같이피면서,, 둘만의 이야기를 

 

나누다가 자연스럽게, 본게임 들어 갑니다,

 

첨엔 언니가 부드럽게 키스를 시작하더니 아래로 내려가

 

저의 존슨을 입으로 정성스럽게 그것도 열심히 빨아 댑니다..

 

못참겠다 싶어서,, 역립을 하니 벌써 물이 고여 있네요,,

 

먼저 가슴을 애무하고, 꽃잎주위를  가볍게 텃치만해도,,

 

몸이 움찔움찔 하는데언니가 상당히 예민하다는 것을 느꼈네요..

 

콘끼고 진입하자 저를 확 끌어안으면서 존슨을 쪼여오는데 놀랬음니다,,

 

오, 이런 거구나 할 정도로 느낌도 좋고 반응도 굿임니다..^^

 

이어서 희윤 언니의 여성상위 시작인데 처음엔 

 

잘 못할 줄 알았는데 느끼면서 믿에서 축축함이 느껴지네요..

 

다시 후배위로 자세를 바꾸고 시원하게 발사 성공,,

 

시간이 거의 다되서, 언니와 가벼운 포옹을 하고 퇴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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