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가 투샷 내가 해 줄께 걱정하지마!!!
퇴근하자마자 예약을 잡고 이른시간에 방문했어요
실장님께 지아 예약 확인하고 다이렉트로 지아 방으로 입장 저번보다 더 이뻐진듯
"자기 투샷으로 했지"라고 확인시켜주는데
"일단 투샷인데 못하면 어쩔수없지" 멘트에
"안돼 할껀해야지"라고 "내가 해줄께 걱정하지마"라는데~난 정말 괜찮은데 생각만
시간이 없다며 바로 옷을 벗기고 씻김을 당하고 자아의 몸매는 여전히 죽이네요
딱 좋은 160대 키에 비컵가슴이라 촉촉한 피부결과 밖에서보면 쳐다볼정도의 미모
이런 언냐가 씻겨주고있는데 안설수가 없어서 풀발을 해 버리고
"여기서 한번하자"라며 물기 묻은 꽈추를 엉덩이를 부여잡으며 빨아주기 시작
이렇게 섹스러운 상황이 당황스러웠지만 꽈추는 미친듯 울부짓고 있고
지아도 두알과 꽈추를 만지며 저랑 아이컨택을 해주네요
조루 아닌데 발싸 느낌이 너무와 "나 한다"하니
말없이 더 빨아주다 발싸를 아쉽게도 입싸는 아니었지만 한발을 빨리 발싸했네요
후들후들해진 다리를 이끌고 침대로 돌아와 누워 현자타임을 가져보는데
지아가 팔베게 해 달라며 안겨 저의 꼭지르 돌돌 돌리며 소근소근 말을 하네요
힘들어 대꾸만 하고있는데 귀를 빨며 또 손이 꽈추를 만지고있는 지아
"나 안될껄"이라고 했지만 조금씩 부풀어오르는 꽈추를 보며
"안돼긴 뭐가 안돼~ 내가 해줄께"라는 지아
아래로 내려가며 69자세를 해줘 이번엔 지아 아래를 볼수 있었네요
물없이 매끈한 조개였다면 점점 물이흐르며 액션이 오기 시작하네요
아이스크림 핥듯이 핥아보는데 움찔움찔하며 bj가 강하게 들어오네요
선물 착용하고 위에올라타 그대로 파고들어갑니다
지아의 탱탱한 가슴을 움켜쥐고 유두를 돌돌 돌리며 또 한번의 발싸를 해버렸습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