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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에서부터 시작된 플레이는 예비콜이 울리는 순간까지...
우리달풍이

시작부터 달랐다.


쥴리가 그렇게 만들었다.


침대가 아닌 날 소파에 앉히고

가운을 풀어 자지를 빨았다

분위기에 취할 수 밖에 없었다

쥴리는 그런 여자였다

남자를 단번에 사로잡는 여자


대화는 그대로 패스해버리고

서비스를 받고 섹스까지

쥴리와 다이렉트로 즐겼다

쥴리는 점점 더 적극적으로 변했다

내가 흥분하는만큼

자신이 흥분하는만큼


서비스 기술이 좋고

손과 혀 몸으로 자극하는 기술이 대단했다

나 역시 적극적으로 움직일 수 밖에 없었다

나도 원했지만 쥴리도 그걸 원했다


쥴리는 같이 즐기고 싶어했다.


괜히 애무로 시간을 끌 필요가 없었다

빠르게 콘을 준비하고 보지에 쑤셔박았다

입구부터 자지를 쪼여대는 맛보지

쥴리와 찐하게 키스를 하며 열정적으로 즐겼다

나만큼 쥴리 역시 열정적이였다

빼는게 없는 여자

쥴리는 흥분할수록 적극적으로 변했다

신음소리를 흘리고

섹드립을 던지며

나와 함께 뜨거워지길 원했다


야한소리가 방안을 가득 채우고

나는 사운드에 심취해 더 열심히 허리를 흔들었다

한번만으로 끝낼 수 없는 중독스러운 맛


쥴리의 보지는 그런 맛이였다


퇴실하면서 다음을 약속했다

그 약속은 지켜야할 거 같다

이 여자 왠지 심상치 않다

앞으로의 달림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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