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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절할뻔했다
가으레날씨

제목그대로다.

시크릿 무한으로 들어갔다가 기절할뻔했다.

왜냐고?

혀린이가 진짜 어마어마하게 정액을 뽑아갔거든

끝이냐고? 아니.. 시오후키까지 성공시키더라

방에 입장해서 짧게 대화를 나누고

침대위에서 바로 본게임까지 달렸다

천천히 내 몸위를 누비는 혀린이의 손

마치 나를 다 알고있다는듯 움직이는 혀린이의 혀

나는 흥분할 수 밖에 없었고

그대로 혀린이 보지에 자지를 쑤셔박았는데....

너는 왜 젖어있는거니..?

여상위로 시작해서 입싸로 1차전은 마무리

참을 필요가있나..? 무한인데 말이지..

이때 생각했다. `다 쏟아내고 가자`

내 생각을 읽은건가..?

이때부터 혀린이는 더 공격적으로 서비스를 했다

이번에는 물다이에서 서비스를 받아보는데..

혀린이의 손은 몇개지..?

혀린이의 혀를 몇개지..?

진짜 동시에 몸 이곳저곳을 자극하더라

내가 느끼기엔 동시에 4곳 이상을 자극받는 느낌?

이건 진짜로 서비스를 받아봐야만 알거예요

그만큼 혀린이의 서비스 스킬이 대단했던거고요

물다이에서.. 개운하게 싸버렸습니다

혀린이의 부비스킬.. 이때는 진짜 못참겠더라고요

침대로 돌아와서 3차전..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두번이나 쌌는데... 세번째도 조루모드on..

왜 서비스의 질이 더 좋아지는건지..

왜 쪼임은 더 강해지는 건지..

왜 섹 스킬은 더 화려해지는건지...

세번째도 입싸로 마무리하고 시오후키까지 성공했습니다


허벅지에 경련이 일어나는데

여자한테 이렇게 털려본건 인생 첨이라 당황스러웠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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