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435128번글

후기게시판

아아앙~~~ 오빠앙~~~ 보기 힘든.. 회장조 언니!! 23살의 어린어린... ㅎㅎ
닥터스2

기다렸던 언니가 출근부에 떴습니다. 

가인안마에 전화 해서 아이언니 겨우 예약!! 


오피과 스타일

귀엽고 이쁘고.. 

그냥 일반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ㅎㅎ 

물다이 서비스는 없는데.. 그냥 보세요~~ 


아이 방으로 가서 만나니... 

옆에 딱 붙어 애교 떨면서 뽀뽀 해주고.. 

진짜 이 텐션 어쩔꺼야?? ㅋㅋ 


아이언니와 키스를 하면서 허벅지 안으로 손을 넣으니.. 

팬티를 안 입고 있네요.. ㅋㅋ 


소중이 살살 만지지 금방 질퍽해지는 아이언니.. 


빠르게 샤워를 하고 아이언니를 덮쳤습니다. 


처음에는 부드럽게 애무를 하다가 어느순간 나도 모르게 

짐승이 되어 점점 거칠게... 


아이언니의 자지러지는 신음소리와.. 

오빠를 계속 외쳐되는 신음소리... 


진짜 맛나게 아이언니 보지 빨다가 뒤로 돌려 삽입을 하곤

폭풍삽입질을 했습니다. 


쪼임도 좋고... 슴부먼트가 아주 일품이었던 그 시간.. 


사정끼가 올라와서 정상위로 눕힌뒤에 키스를 하면서 

시원하게 사정하고 나왔네요.. 


아이언니를 오랫만에 봤는데.. 

자꾸만 보고 싶어지는 그 얼굴... 

진짜 데리고 살고 싶어질 정도로 매력이 넘치는 언니네요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
사심충아재
순수한봉석
조금마니타락
식어버린맘
귀큰아소카
대치동보스
꾸짖는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