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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리고 이쁜... 민간인을 꼬셔먹는듯한.. 그런 풋풋함을 가진 영계
김사부샌새

메이플을 만났습니다.


지금 3번째..?


완전 빠져들었습니다


메이플의 얼굴

메이플의 몸매


첫만남엔 그저 메이플의 외모가 좋았습니다

두번째 만남엔 조금씩 열리는 메이플의 모습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만나고 왔죠 세번째


완전히 홀렸습니다


물다이는 없습니다

있다고해도 받지 않을겁니다


대화를 하고 빨리 눕히고 싶을 뿐입니다


침대에서 가볍게 애무를 받고

빠르게 콘 준비후 바로 도킹


제 자지는 절대 큰 사이즈가 아닌데

메이플 꽃잎에 넣으면 왠지 대물이 된 느낌

강하게 느껴지는 압박감이 절 미치게합니다

천천히 길을 만들며 뿌리까지 삽입을 했을때

꽉 채운듯한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비쥬얼적으로도 너무나 좋은 메이플이지만

이 삽입감때문에라도 저는 메이플을 잊을 수 없죠

어떤 여자에게서도 이런 삽입감은 느껴본적이 없었거든요

천천히 분위기를 이끌며 메이플과 즐겼습니다

그래도 최근에 자주 만나서인지

처음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입니다

이제는 나를 믿고 나에게 몸을 맡기는 메이플


격렬함이 없이도..


풋풋함만으로도..


이런 흥분감을 느낄 수 있음에 놀라울뿐입니다


어리고 이쁜..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이 열리는..


메이플


연애가 끝나고 내 팔에 누워있는 메이플을 볼때

이대로 메이플을 보쌈해버리고 싶은 마음..

겨우 인내하고 다음을 약속하고 방을 나오는 순간은

세상 아쉽고 적응하기가 쉽지 않네요


추천 0

밤문화의영웅댓글2026-02-16 16:08:00수정삭제신고
♡♡♡♡♡♡♡♡♡
소중한 정보성 후기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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