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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지갑이 너덜너덜 해질것같은 기분이 드네요...
오장


요래조래 두세달간 참 많이 다녔었는데. 


정신차리고 보니 지갑이랑 통장이 탈탈털림..


약간의 총알 비축의 시간을 갖고나서 조금 회복된 지갑을 보니


또 달리게 되더라구요 ㅋㅋ 이건 끊을수없음ㅋㅋ제길 ㅋㅋ


플라워로 갈까하다가 


문득 지나가면서 보아두었던  동네 빙글이로 싼맛에 들어갔다가 


잊을수없는 내상을 머릿속에 각인시키고나서야 


아 이건 아니구나 싶은마음에 다시 강남 플라워로 ㅎㅎ 식겁했네요 ㅋ


극 내상으로 인해 오크를 봐도 즐달할수있을꺼같은 마음이었는데


실장님 제 스또리를 듣고는 아무말도 하지말고 추천해줄테니 보라고...


그리하여 유리를 보게 됨 


유리를 만나고 


예쁜 외모와 세련된 스타일의 C컵의 가슴 매끈한피부까지 


정말 이런언니가 있을수있나 하며 


대뇌 전두엽에 참을수없는 충격을 받고 또 한동안 지갑이 빵꾸날듯 달릴꺼같은 예감이..


탄성을 자아내는 유리의 섹시한 목소리와 그 반대되는 섹시하면서 순진한얼굴.


꼴릿한 몸매와 꼼꼼하고 정성스러운 서비스.


꼬물꼬물 주물주물 꿈틀거리는 구멍의 쪼임까지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헐헐


본래 안마는 서비스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유리를 만나고 서비스가 다가 아니라는걸 깨달음.


하드하지않아도 힐링이 되는 그런 유리.. 자주 볼라면 열씸히 일해야겠습니다ㅜㅜ


로또에 당첨되는 그날까지!! 다들 즐달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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