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날씨가 추워진관계로 확실히 실외활동도 줄어들다보니까 몸도 많이 찌뿌둥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러고 있다보니 저번에갔던 로얄스파의 마사지가 생각이나더군요
타이밍이 좋게 새단장 이벤트를 한다하여 12만원에 예약을 하고 갔습니다
도착후 실장님이 코스 설명을 자세히 해주어서 바로 결제를 하고 샤워후
안내를 받고 기다리는데 얼마 기다리지않고 바로 방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저는 이때가 왜이렇
게 좋은지 모르겠어요 ㅎㅎ 기다리면서 긴장도 되는거같고 ㅋㅋㅋ 안내를받고 1분정도 지났나?
생각보다 빠르게 관리사선생님이 들어오셨어요
건식으로 시작해서 아로마 와 찜 마사지를 받고 마지막으로 전립선 마사지를 받는데 솔직하게
관리사선생님한테도 호감이 가더라구욬ㅋㅋㅋㅋㅋㅋㅋ 마사지를 너무 시원하게받아서 체감상
30분정도밖에 안지난거같은데 벌써 끝났더라구요 ㅠㅠ 아쉬움이 남았지만.. 그때! 이제 매니저가
들어오셨는데 처음보는 언니였거든요? 첫인상은 귀엽다는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생각한이미지와는 달라서 좀 놀랐습니다! 웃으며 인사를하고 이미지때문에 조금 대화를 몇마디
할줄알았는데 적극적으로 돌변하는 느낌이였습니다.. 바로 삼각애무를 시작해주시는데 외모와
다르게 적극적이다보니 묘하게 흥분됐습니다..ㅎㅎ 기본적인 애무임에도 불구하고 반전인 모습
을 보여주니 더 흥분이 되더군요ㅎㅎㅎ 그리고 장감을 착용후 시작을 하는데 애무에 너무 흥분을 했는지
싸는데까지 10분도 안걸린거 같네요..ㅋㅋㅋㅋ 제가 빠른게 아니고 잘해줘서 그런겁니다 이건!
오늘 제대로 받고 간다는 느낌을 받았고 대만족이였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