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가 끝나고 그냥 집으로 가기엔 좀 아쉬워서
떡은 한번 치고가야 성이 풀릴거같아 애플로 일단 향했습니다
미팅하면서 글래머 스타일 좋아한다고 말씀드렸는데
데이지를 꽂아주셨고 준비하고 대기 좀 하다 클럽을 입장
너무너무 긴장되고 기대가 되서 콩닥콩닥 가슴이 뜁니다
데이지는 20대 영계인데 피지컬이 정말 어마어마합니다
169/E 육덕 글램스타일인데 보기만해도 떡발이 예상되는 그런 피지컬
데이지가 제 손을 잡고 끌고가더니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BJ를 해주는데 다른 서브 언니들이 합류하여 스킨쉽 및 애무 격하게 해주고
위아래 앞뒤 상관없이 무자비한 서비스 폭격을 가하는데
언제 당해도 행복한 서비스입니다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놀다보니 정신이 혼미해지고
데이지에게 얘기하니 방으로 데려가주네요
잠시 쉬면서 숨좀 고르고 물다이 서비스는 패스하고 그냥 물빨을 주고받는데
그 보드라운 피부에 탄력이나 촉감이 더욱 흥분시키고
연애를 시작했는데 정상위할때 양쪽 허리를 잡아서
떡을 쳐보니 그립감이 아주 좋았네요.
꼴릿한 신음소리에 더 흥분되었고 잘 받아주는 마인드라
살짝 낮을 가렸던 저의 똘똘이를 잘 타이르면서 발사까지 이끌어주는 마인드까지
클럽에서도 잘맞고 무엇보다 딱발이 기막힌 데이지
다음방문이 기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