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립카페 바닥이 좁다보니 은솔은 그동안 칠칠이나 다른 곳에서도 예전부터
자주 보던 매니저였는데 프리티 휴게 + 립 릴레이 코스 진행 하다가
립 코스에서 은솔이가 들어와서 반가운 마음에 괜히 들떴다
성격도 살갑고 사이즈도 최상급이라 정겨운 매니저였는데 거의 3개월 만에 본 것 같다
다른 매니저는 서비스가 끝나면 바로 나가기 일쑤고 플레이 타임도 그리 길지 않아서
시간 내상이 생기기 마련인데 은솔이는 그런 부분에서는 내 최애 지명이다 ㅎㅎ
프리티는 주 2~3일 출근한다고 하니 앞으로도 자주보자 은솔아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