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가 주는 쾌감과 짜릿함을 경험 함 (feat. SK투샷)
아지가 주는 쾌감과 짜릿함을 경험 함 (feat. SK투샷)
일보다가 생각보다 일이 빠르게 마무리 되서 겐조로 방문했습니다
예약하고 간게 아니라서 바로 볼 수 있을까 싶었는데 운좋게 SK코스로 아지를 볼수있었습니다
한시간 정도 대기시간이 있다고 해서 방으로 가서 핸드폰을 하면서 시간을 때우다가
아지를 만나러 이동을 했지요~~
애교섞인 인사를 하는 아지가 상체를 숙여 인사하는데 가슴골이~ㅋ
간단하게 포옹으로 인사하고 앉아 대화 시간을 가집니다
어리고 이뻐서 그런지 상당히 즐거운 대화시간이 되었습니다
슬슬 분위기를 잡고 먼저 덤벼오기 시작하는 아지, 뭐 하나 끈적끈적하지 않은게 없습니다
키스부터 딮하게 혀를 목구멍까지 넣을 기세로 넣고 혀를 뽑아가려는지
쪽쪽 빨아먹으면서 입술이 부르트도록 키스를 해줍니다
온몸을 전율이 일도록 애무를 해주고 여상으로 노콘 연애를 시작합니다
아지의 C컵 가슴과는 달리 소중이는 상당히 작아서 쌩보의 쪼임이 엄청 강합니다
아담한 슬림한 몸매라서 떡감도 좋고 박을 때마다 가슴이 출렁거리는 무빙과 야~동스러운 신음소리
게다가 활어반응까지 떡치는 재미가 있습니다
뒷치기로 가슴만큼 탱탱한 엉덩이를 잡고 끝까지 밀어넣고 가득 안에 발싸 해 첫 샷을 마무리했습니다
바로 샤워장으로 이동해서 물다이에 누워 물다이를 시작합니다
아지 어리지만 서비스 실력도 좋습니다
물다이 위에서 서비스 완료하고 다시 침대로 가서 같이 누워서 조금 얘기하다가
두번째를 달리기 위해서 키스~아지를 역립으로 돌려세우고
먹음직한 가슴과 꽃잎을 마음껏 유린한뒤 다시한번 노콘으로 붕가붕가~~~
조금 애는 먹었지만 두번째도 시원하게 마무리~
쫄깃한 쌩보의 영계보약 아지와 SK투샷으로 알차게 보내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