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자주가던 프리티 ...
언니들 사이즈는 타 로드 업소와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휼륭하지만 한가지 걸리는 단점이 주간에는 노콘 질싸가 안된다는 점 .... ㅠㅠ
야간에는 가능한데 주간에만 노질이 가능한 언니가 없다고 한다 ...
그런데 갑자기 윤주라는 새로운 매니저가 보이더니 윤주는 옵션이 가능하다고 한다 ㅎㅎㅎ
들어보니 야간이랑 주간에 번갈아 가면서 근무한다고 하는데 확실히 주간에 매니저 컨디션이
좋은 것 같아서 처음으로 주간에 윤주로 노콘 질싸에 성공했다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