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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이 이쁜 수아!! 어린 유리!! 두명 보고옴
세수리스남




강남에서 매니저를 데리고 왔다는 프로필 내용을 보고 혹해서 반신반의하고 가봤습니다

코스는 릴레이로 두번하는걸로 이미 예약했구요

결론만 말해보면 스파를 많이 가본건 아니지만 제가 가본 스파중에서 최고였습니다

일단 매니저가 들어와서 서비스해주고 마사지 받고 다시 다른 매니저가 와서 서비스해줬구요



처음 들어온 매니저는 수아였는데

늘씬하면서 섹시한 몸매랑 얼굴도 이쁘장합니다

미드는 자연 B컵이라 만지기 좋았고 수아는 힙이 찐이에요

힙이 복숭아 두개를 올려다 놓은 것처럼 엄청 이뻐서 후배위 좋아사는 필수입니다

수아랑 찐하게 놀고 기력이 빠졌습니다



두번은 무리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마사지를 50분정도 받으니까

체력이 회복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건식이랑 스팀마시자 끝나고 전립선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이때 존슨이 풀발해서 다행이었습니다



마사지쌤이 나가고 두번재로 들어온 매니저는 유리였습니다

수아도 20후반정도로 보여서 나이가 많은건 아니였는데

유리는 더 어립니다

26살이라는데 아주 슬림하고 청순하게 여성스러운 매니저였습니다

가슴은 좀 작지만 말캉하게 만지기 좋았고 피부결도 보들보들합니다

이래서 어린 매니저를 남자들이 좋아하는거같네요

귀찮은 내색도 없이 찐하게 서비스해주고 연애하는데

반응도 좋고 야릇한 소리도 잘내서 두번째임에도 불구하고 무리없이 끝냈습니다

시간이 조금 남아서 유리랑 잼나게 얘기하고 시간되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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