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찐하게 받고 싶을때 에스를 찾습니다
오랜만에 찐탕 놀고싶어서 에스로 예약잡고 방문했구요
씻고 금방 올라가서 에스랑 만났습니다
오빠!! 외치면서 다가와서 팔짱끼네요
오랜만이라면서 큼지막한 가슴을 팔에 비비고 클럽소파에서 가운 풀어줘요
서브언니들도 2명이와서 가슴 애무하고 에스는 펠라합니다
펠라하는데 곧휴가 녹아내릴꺼같은 테크닉입니다
아이컨택해주면서 곧휴를 기립시켜놓고는 장갑을 끼우고 합체해주네요
넣는 순간 살짝 추웠던 몸이 금새 뜨거워집니다
옆에서는 서브언니들이 가슴을 애무해주면서 지금하면 안되고 알려줘요
에스가 방으로 가자고 말하면서 손잡아줍니다
올탈한 에스의 육감적이 몸매에 시선을 빼았겼습니다
160초반이지만 가슴이 미쳤습니다
털털한 성격에 섹드립이나 장난도 잘쳐서 재미있었구요
물다이 받는걸 좋아해서 이미 여러번 경험해본 물다이지만 또 받았습니다
큰 가슴으로 밀착하면서 부비부비하는데 에스는 손도 멈추지 않습니다
미끌해진 몸 사이로 손이 막 여기저기서 들어오는데
랄부랑 곧휴를 만져줄때는 느낌이 지렸습니다
미끌미끌해서 더 필 받아버린거같습니다
엉ㄲㅅ마치고 앞판도 기깔나게 서비스해주고 씻겨줍니다
씻겨주면서 곧휴를 만지는데 엄청 딴딴해졌습니다
침대로 나오니 서브언니들이 수건들고 기다리네요
물기를 닦아주고 에스가 나오기 전까지 펠라해줍니다
에스가 금새 나와서 곧휴를 받아서 펠라해주고 엉덩이를 돌려서 눈앞에 조개가 보입니다
빵빵한 엉덩이를 두손으로 잡고 조금 벌려서 빠르게 혀로 돌렸습니다
하윽 거리는 소리가 들리고 장갑을 끼우고 몸을 돌려서 기승위로 합체합니다
서로 살결이 맞닿아 일으키는 마찰열이 뜨겁네요
눈을 피하지 않고 강강강강으로 찍어내리는 방아찍기 미쳤습니다
격렬한 느낌에 나도 모르게 상체가 일어났고 마주 앉아서 껴안은 자세로 움직입니다
움직임이 점차 하나의 리듬이 되어 격렬하지만 부드럽게 서로 빈틈없이 맞물렸구요
본능이 이끄는대로 딥키스하면서 깊이 깊이 움직이면서 피니쉬했습니다
거친 호흡이 잦아들 때까지 에스의 가득 안고 놓아주지 않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