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고로 가서 본 나은이는 얼굴 이쁘고 몸매 좋고 되게 착해보였어요
나이는 22살이엿던거 같은데 술을 마시면서 대화하는데 말도 잘 통하고
전투도 받고 술매너도 보통이 아니였습니다.
편안하게 리드해줘서 생각지도못했던 정말 과음하고왔어요ㅋ;
이날 슴가변태가 됐는지 잡고 놓아주지않고
앞뒤로 황홀한타임 즐기고 왔습니다.
연우실장님 덕분에 잘 놀다왔네요 굿입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