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자주 방문하던곳이라 오늘도 방문하려고 프로필을 봤는데
보라라는 새로운 친구가 있길래 실장님한테 전화 해보니까 역시 몇일전에 온
따끈따끈한 뉴페라고 하네요 ~~ㅎㅎ사실상 일하는건 오늘이 처음이라고 하면서
저한테 한번 보시고 어떠신지 피드백좀 해달라고 하시더라구요~ㅋㅋ
저도 마침 뉴페라 궁금해서 예약했습니다!
프로필상 와꾸도 나쁘지않은데 사진이 실물을 담지 못하네요
실물이 훨~씬 이쁜친구네요!!
서비스 또한 완전 하드한건 아닌데 나름 즐길수 있는 정도?
뚱도아니고 몸매도 적당하니 종합적으로 다 봐도 괜찮았던거 같습니다
살짝 질리던 찰나에 뉴페가와서 너무 좋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