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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루로 만들어 버리는 강한 쪼임 인정!!
굵은노미



민삘에 갸름하고 작은 얼굴이고 강아지같이 귀여움이 있음

귀엽기만 한건 아니고 은은하게 섹끼가 흐르는 비쥬얼도 좋았음

작은 얼굴에 눈코입도 오밀조밀 이뻤고 귀여운 아는 여동생 같은

분위기라 같이 놀때 훈훈했음


피부는 하얗고 엄청 보드랍구 모찌모찌해서 만지기 좋았음

아담하고 슬림하지만 몸에 비율이 아주 좋아서 이뻤음

가슴이 작은게 아쉽긴하지만 몸자체가 슬림해서 이런 몸에 큰것도 이상할꺼같고

허리가 쏙들어가있고 화난 엉덩이가 이뻐서 만지면서 토닥거려주고싶었음


활달하고 산뜻한 성격이었고 애교많은 성격이라 즐거웠음

할말은 꼬박꼬박 다하면서 잘 들어주고 말도 쉼없이 계속하는게

진짜 알고지낸 동생이랑 한번하는 기분이 들었음


샤워를 마친뒤 침대로 바로 이동해서

뒤판부터 애무를 해주기 시작하고 처음엔 부드럽게 애무해주다가 응ㄲ를 시작으로

아주 흡입빨이 미쳐날뛰기 시작함

ㄸㄲㅅ는 강하게 흡입해주는게 뭐가 쏙쏙 빨아들이는 기분 무지 들어버림

bj하면서 방에있는 거울로 자기가 애무하는거 계속 보라고함

뒷태가 이뻐서 왜 보라고하는지 바로 이해되었고 한참보면서 bj받음

69자세로 제니의 소중이를 보니까 상당히 이쁜 소중이를 가지고있어서

ㅂ빨할때 거부감 없이 땡글한 엉덩이 잡고 ㅂ빨 오래했음


먼저 여상으로 천천히 밀어넣으면서 많이 느끼는 표정을 지어주고

끝까기 밀어넣고 존슨이 천장에 닿는 기분이 들니까

제니도 신음소리 야하게 내면서 부들거리면서 조금 진정하자고

천천히 엉덩이를 위아래로 움직이다가 너무 깊다면서 정상위로 체인지함

섹드립 해주면서 신음이 계속 나오고 뒤치기로 체인지해서 무릎 꿇리고 박을 때마다 

깊숙이 박을 채로 가만히 있으면 느껴지는 그 미세한 진동이 ㅈㄴ꼴림

이쁜 엉덩이 만지면서 박기 시작하니까 흥분되기 시작해서 정상위로 자시 체인지해서

키스하면서 피니쉬했음


애교도 많고 귀엽기도하고 아담하고 슬림한게 내 취향이었음

쪼임도 좋고 연애감이 최근 본 언니들중 으뜸이라 또 하고싶음



추천 0

하라오빠댓글2024-10-29 19:31:52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봤습니다 :)
냥이집사댓글2025-06-11 09:08:36수정삭제신고
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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