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에 보고 예전에 윤서를 이쁘게 본 기억이있어서
예약을 하고 달립니다
항상 예약실패하다가 오늘은 운좋게 통화가 걸려서 잡았네요
오늘도 근처 주차장이 만원이라서 비싼 차병원에다가 주차를
하고 방문합니다
시간되니 들어오는데 얼굴은 더이뻐진듯 하네요
본지 오래되었는데도 얼굴이 기억이 나네요
옵션은 an신청하고 애문받으면서 플레이를 했네요
요새 새로운분들도 없고 제가 보던분들도 관두어서 뜸했네요
예약이 되면 또보고싶은 친구네요
소프트 하지만. 이쁘니 즐거운 시간을 보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