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게시판 > 444656번글

후기게시판

오늘 자주가던 블루스파 방문했네요
계엄령때려

몸이 뻐끈해서 오늘 자주가던 블루스파 방문했네요


방문해서 항상 진행하는 투샷코스로 결제를 하고 목욕하고 나오니


새로온 매니저로 진행 도와준다고 하네요 ㅎㅎ


방으로 안내 받고 관리사분께 전신마사지


그리고 마사지와 마지막으로 전립선 마사지 받고 있으니


노크소리가 들리네요


관리사분 나가시고 매니저 들어오는데


감탄이 절로나네요 얼굴이며 몸매며...깜짝 놀랐습니다.


크림 매니저라고 하는데 지금까지 랜드에서 본 매니저들 중


최고 입니다..


반갑게 인사해주며 삼각애무 시작했는데 스킬도 장난아니고


중간중간 포인트 주는데 금방 꼴릿하네요


크림매니저가 장비 착용해주고 여상으로 시작하는데


표정 몸매 신음소리 너무 좋습니다..


뒤태도 궁금하여 자세를 바꾸고 뒤치기 시작하는데


허리라인 죽입니다...


금방 신호가 와서 그대로 한발쏘고 크림매니저 등 위로


그대로 엎어졌네요..


블루스파에서는 크림 매니저 강추합니다.



추천 0

업소프로필보기
업소프로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