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26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당산 M 스파
④ 지역 : 당산, 영등포
⑤ 파트너 이름 : 고은
⑥ 경험담(후기내용) :
< 업소명 : 당산 M 스파 >
당산 M 스파.
요즘같이 추워지기 시작했을 때는 M스파 같은 대형 업소에서 ~
사우나 즐기고 마사지 받는게 정말 인생의 낙 이네요
이번에도 마사지도 받고 사우나도 하고 푹 쉴 겸 해서 다녀왔습니다
주말 위주로 다니는데 확실히 평일보다는 주말이 좀 더 한산한 느낌이라 좋습니다
실장님한테 결제하고 들어가서 샤워와 사우나부터 하고 나옵니다
오랫동안 온탕과 사우나에서 머물다보니 몸에 열기가 한 가득합니다
그대로 옷 챙겨입고 방으로 입장.
방 내부도 춥지 않고 딱 좋았습니다
< 마사지 >
방에서 마사지를 받아봅니다
관리사님은 나이대는 조금 있는 분이시지만 ~ 확실히 마사지 하나는 기가 막힙니다
이번에도 너무 기분좋게 마사지 받을 수 있었던게
피로도가 좀 쌓여있었는데 별 말씀 안드려도 관리사님이 알아서 잘 풀어주시더군요
손과 팔꿈치 등으로 상체에서 하체까지 한 번 마사지 해주시고
올라가서 천장에 달린 봉을 잡고 밟아주시기도 하시고, 전립선 마사지까지 해주시는데
한시간이 부족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정말 기분좋게 받았네요
< 마무리 : 고은 >

고은이가 들어왔으면 좋겠다 ~ 생각은 했었는데 ~
마침 고은이가 딱 들어오더군요
히히... 고은이가 인사하고 준비하는 동안 니가 왔으면 좋겠다 생각했다고 말했더니
웃으면서 기분좋다고 ~ 더 잘 해줘야겠네 하는 농담도 하면서 준비를 하고 배드쪽으로 옵니다
제 위로 올라와서는 망설임없이 바로 애무 시작.
부드럽게 가슴애무를 마치고 내려가서는 BJ를 해주는데 역시나 ~ BJ실력이 좋아요
빨린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쿠퍼액이 나오는 것 같고, 곧 발사할 것 같은 느낌이;;
적당한 타이밍에 끊고서 고은이한테 CD를 요청한 뒤 빠른 합체로 들어갔습니다
지난 번에 봤을 때 보다 더 쪼이는 듯한 느낌에 , 허리튕김과 움찔거리는 모습까지 보다보니
참는게 쉽지가 않더군요 ㅠ 결국은 10분도 안되서 시원하게 발사하고 마무리했습니다
고은이야 뭐 와꾸는 다들 아실거고... 요즘 물이 올랐는지 너무 좋네요 ㅎ
후기쓰다보니 또 보고 싶은데... 어떻게 참아야할지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