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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릇한 홀복 직찍 ■■ 쉬는 날엔 M 스파. 제이 언니 추천드려요 ^^
Ehdrodi

   ① 방문일시 : 12.1

 

   ② 업종 : 스파

 

   ③ 업소명 : 당산 M 스파

 

   ④ 지역 : 당산, 영등포

 

   ⑤ 파트너 이름 : 제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Ⅰ. 방문업소 - 당산 M 스파

휴무일.

전 날 과다한 음주로 인해 점심시간이 지나서야 눈을 뜨고

집안 청소만 대충 해놓고... 소파에 앉아서 졸다가

사우나나 할겸, 마사지나 받을겸해서 M 스파 방문했습니다.

기계식 타워 주차장에 주차하고, 주차권 받고 가게로 입장

실장님 만나서 빠르게 결제해드리고 씻으러 들어갑니다


샤워하고, 제 기준에는 온탕은 조금 미지근한듯해서 열탕으로 들어가보니

여기가 저하고 좀 맞네요

열탕에 좀 앉아서 피로를 풀다가 , 몸이 충분히 익은 듯 해서 마무리하고 나옵니다

따끈따끈한 상태로 나와서 옷 챙겨입고 잠깐 앉아 있으니 방으로 안내해주는 직원분.

직원 분을 따라 방으로 들어가니 방 내부도 난방이 되는 듯 춥지 않고 따뜻하네요


Ⅱ. 마사지

안내받은 방에서 잠깐 대기하니 발소리와 노크소리가 들리고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저하고 인사를 나누고, 저보고는 엎드리라고 하신 뒤에 마사지를 진행하십니다

마사지를 받기 전에는 쫌 찌부듯했었는데

받고 나니까 확실히 시원하고 좋았구요

특히나 관리사님이 다리쪽 마사지 해주시는게 기분이 굉장히 좋더군요

실력은 뭐 당연히 좋았고, 가끔 힘으로만 누르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 관리사님은 힘 조절도 잘 해주셨고, 너무 편안하게 해주셔서 기분좋게 마무리까지 받았습니다


Ⅲ. 서비스

12.2.jpg


전립선 마사지를 받으며 매니저님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잠시 후 매니저님의 노크소리가 들리고 관리사님이 나가시니

매니저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제이라는 이름의 매니저로 나이도 젊고, 몸매도 잘 빠졌습니다

아주 깡 마른 몸매도 아니고 , 나올데는 잘 나온 밸런스 좋은 몸매였구요

빠르게 탈의하고 준비한 뒤에 배드 위로 올라와서 몸을 포개고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간단하게 애무를 받은 뒤에 바로 합체 시작했는데 연애감은 더 좋습니다...

나이가 많지 않아서 그런지... 반응도 싱싱하고 연애감도 좋고 하다가 살짝 지치니

아래에서 허리를 스스로 흔들어 주는 모습도 대박이었네요

뒤로 하자고 했더니 고개를 끄덕이고 뒤치기 자세를 잡아주고, 제 물건을 받아들입니다

그렇게 한참을 박아주다가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끝났습니다 ㅎ


M스파는 언제와도 좋네요. 제이 언니도 또 보고 싶은 ^^ 그런 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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