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우 청순한 대학생인 줄 알았더니..
이지우 접견 썰 풉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오늘 저 진짜 뼈 삭아서 나왔습니다 ㅋㅋㅋ
처음 문 열고 들어갔을 땐 솔직히 좀 속았어요.
완전 청순가련 토끼상이라 "아, 오늘 그냥 애인 모드로 살살 달래가면서 놀아야겠다" 싶었거든요?
와, 근데 웬걸;; 씻고 나와서 가운 벗는 순간 제 눈을 의심했습니다.
얼굴은 애기애기한데 몸매는 무슨 운동으로 꽉 찬 골반깡패;;
침대 눕자마자 본색을 드러내는데 진짜 숨 막혀 죽는 줄 알았습니다.
저 얌전한 얼굴로 제 위로 스윽 올라타더니 눈빛이 그냥 굶주린 맹수로 변함 ㅋㅋㅋ
특히 지우는 입으로 하는 스킬이 ㄹㅇ 폼 미쳤습니다. ㅋㅅ할 때부터 영혼 흡수당하는 기분인데,
밑으로 내려가서 ㅅㄲㅅ 들어갈 땐 구라 안 치고 다이슨 진공청소기인 줄 알았어요.
흡입력이 어찌나 센지 중간에 진짜 쌀 뻔한 거 허벅지 꼬집으면서 꾹 참았습니다.
본게임은 뭐 말할 것도 없죠. 제가 박는 건지 얘가 절 잡아먹는 건지 모를 정도로 위에서 찰지게 허리를 돌려대는데,
쪼임은 또 왜 이리 쫀쫀한지;; 쾌감이 정수리까지 뚫고 올라와서 나중엔 제가 그만하라고 싹싹 빌 뻔했습니다.
ㅋㅋㅋ "오빠 벌써 지쳤어? 더 해줘" 하면서 땀에 젖은 채로 야릇하게 쳐다보는데 진짜 미친 듯이 꼴리더라고요.
마무리하고 나올 때 보니까 다리에 쥐가 다 났습니다 ㅋㅋㅋ 지우 이 언니 진짜 겉바속촉 끝판왕이자 요물입니다.
영혼 탈탈 털리고 두 발로 못 걸어 나옵니다 ㅋㅋㅋ
아, 물론 전 체력 충전해서 다음 주에 또 털리러 갑니다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