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금 히트 방문.
이미 전에 받은 마사지는 효가를 잃어 몸땡이가 또 쑤시기 일쑤....
그럼 생각나고 필요한 김에 바로 예약하는게 인지상정
시간에 맞춰 방문 후 샤워하고 바로 안내받아 룸으로 이동.
이번엔 신쌤이 마사지를 해주시네요.
말수 적으시고 조용조용하신 신쌤은 오로지 마사지에만 집중하시는 분인지라
저 역시 눈감고 엎드려 오롯이 마사지에만 집중했네요.
신쌤은 시작시 압이 좀 약하시니 원하신다면 압 강하게 해달라고 하세요
저도 부탁드리니 바로 지긋이 압 눌러 주시는데 시원하더라구요.
골고루 마사지 받고 찜질하고 얼굴 마사지에 팩까지 받고나니 몸이 노곤노곤....
그 상태로 전립받으니 온 힘이 다 동생에게로만 쏠려 주책밪게 발딱 일어서네요
주인닮아 동생도 참 튼실하다고 말해주시는 신쌤에 드립에 살짝 머쓱해질 찰나
바로 노크와 함께 들어온 긴 생머리의 그녀.
이번엔 여자여자한 그녀 동아네요.
말투도 조곤조곤하니 부드러운 동아.
몸매도 여자여자해서 보들보들하니 우유살이라 아주 좋더라구요^^
동아에게 애무받는 동안 동아 가슴으로 허벅지로 힙으로 여기저기 주물거려봤는데
하나같이 다 부들부들한게 어떻게 이렇게 근육 없는 몸이 쳐지지 않고 라인을 유지하는지 궁금
나중에 연애 끝나고 물어보니 타고난 거랍디다.
애무 받고 BJ 받는데 오우,,..... 한 2,30초만에 느낌이...
오랫만에 탬쳐봤네요..
동아 팔 툭툭쳐서 GG 선언하고 연애하자고 해버렸습니다.
이건 강하게 빠는 건 아닌데 뭐라고 해야하지???
동생 머리 자극하는게 엄청 느낌이 온달까???
흡입이 특별하게 강한 것도 아니고 혀놀림이 미친 놀림도 아닌데 어떻게 포인트를 딱 찝어서
집중공략해서 느낌이 팍 오게 하는 거랄까??
여하튼 위험천만한 순간이 었던지라 여상 패스하고 바로 정상으로 진입하는데
제 육덕 동생 놈이 동아 소중이 비집고 들어가는데 조금 애먹을 정도로 동아 소중이가 좁더라구요.
완전 좁은 아닌데 젤 없인 살짝 힘든 정도???
덕분에 동아 안에 꽉차서 시작하자마자 동아도 느끼고 저도 느끼고 그래서 둘이 걍 완전 집중 모드로 휘리릭~~!!
괜히 참다가 타이밍 놓치면 둘다 힘들듯하여 초집중 모드로 연애 완료.
마무리 샤워 서비스 받으며 만약 둘이 섹파로 만났다면 정말 좋았을거다라는 등
현실 가능성 없는 농담따먹기하며 재미있게 마무리~~!!
담엔 만나면 걍 세우자 마자 연애로 들어가봐야 이런저런 자세도 해보지 않을까 싶네요^^.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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